제목 [새전북신문]전주 한옥마을에서 슬로푸드 김치이야기 시작
 작성자   전주김치문화관  등록일  2017-07-23
 이메일   mpkimchi@daum.net  조회수   236
전주 한옥마을에서 슬로푸드 김치이야기 시작  
전주시 명품김치산업화 사업단, ‘봄여름 계절김치 이야기’ 아카데미 


전주시 명품김치산업화 사업단이 25일부터 7월 13일(매주 목요일)까지 김치 명가와 함께하는‘봄여름 계절김치 이야기’아카데미를 갖는다. 
지난해 농촌활력화사업의 하나로 추진된 농림축산식품부 지역전략산업 육성사업의 명품김치산업화사업으로 선정된 ‘봄?여름 계절김치 이야기’ 아카데미는 한옥마을에 위치한 김치체험관에서 실시할 계획이며 강좌는 전주시 김치명가 신뱅이 대표 안명자씨가 맡는다.
안명자씨는 전주시 김치명가 신뱅이 대표이며 김치의 전통적인 방법을 고수하고 있다. 강좌는 제철의 신선하고 질 좋은 식재료를 활용하여 참가 교육생들과 10여종의 김치를 담는 법을 전수교육 할 예정이다. 
아카데미는 선착순 20명을 모집하며, 수강료는 수강료 5만원이다.
명품김치산업화사업단 최락기 단장은 “전주가 음식수도의 명맥을 잇는다는 것은 누구나가 손 맛 좋은 음식 솜씨를 보유하고 음식을 직접 하는 문화가 지속될 때 가능하다”며 “올 봄 김치는 담기 어렵고 번거롭다는 생각에서 벗어나 전통적인 한옥공간에서의 공동체문화 지향의 김치 아카데미에서 많은 경험을 하길 바란다”고 했다./이종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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